아름다운 숲속의 녹색쉼터 휴양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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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소개

황정산자연휴양림
[(우)27028]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로 239-11

개장년도
2007년
수용인원
1일 100~150명
이용문의
(043)421-0608
이용시간
[숙박시설] 당일 15:00 ~ 익일 12:00
[일일개장] 09:00 ~ 18:00
숙박시설
[객실] 11개
[야영장]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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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산은 한국 100대 명산에 속하고 있으며,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위치한 산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유명한 도락산과 마주보고 있다. 황정산(959.4m)은 충북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남쪽에 험준한 자태로 솟은 산이다.
주변의 사인암 등 단양8경의 그늘에 가려 그 동안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산중의 하나인데 최근에 황정산 칠성바위가 제2 단양 8경 중의 하나로 지정되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소백산 남쪽죽령에서 잠시 가라앉았던 백두대간은 남쪽으로 다시 치솟으며 도솔봉(1,314m) 과 묘적봉(1,148m)을 빚어 놓고 있다. 황정산은 백두대간이 묘적봉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황정산(959m)으로 뻗어 나아가기 직전인 저수재와 벌재사이 1,076m봉에서 북으로 방향을 가지를 쳐 나간 지능선상의 봉우리 이다.
이 산은 재미있는 등산코스의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명산이란 그에 걸맞는 고찰 하나씩은 품고 있는 법인데 신라 때 창건된 천년역사의 대흥사와 원통암이 황 정산의 산격을 뒷받침하고 있다. 원래 대흥사는 건평 6,000평에 500나한과 1,000명의 승려 가 있었던 대가람이었으나 1876년 소실되었고 현재는 원통암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황정산에는 명산으로서 갖춰야할 볼거리도 풍부해 볼수록 기경인 제2 단양8경 중 하나인 칠성암, 남근석, 모자바위, 손가락바위, 누에바위 등 볼거리가 산자락에 모여있다.백두대간이 소백산을 지나 죽령에서 가라앉았다가 남쪽으로 다시 치솟으며 도솔봉(1,314m)과 묘적봉(1,148m)을 빚어낸다.

 
o 숲속의집                                                        o 연립동

  
 o 야영데크                                             o 야영데크 개별전기함

지리적 사회적 특성(주변 관광지 등 분석 포함)

백두대간이 묘적봉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황장봉산(1,077m)으로 뻗어나가기 직전인 저수재와 벌재 사이 1,076m봉에서 북으로 가지를 쳐 나간 지능선은 1,080m봉과 수리봉(1,019m)을 일으키고 이어서 빚어 놓은 것이 황정산이다. 황정산을 일으킨 능선은 서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직치에서 가라앉았다가 다시 고도를 높이며 도락산(964m)을 빚어 놓고 북으로 금수산을 향하여 뻗어 나간 능선이 덕절산(780m)과 두악산(732m)을 마지막으로 빚어놓고 그 여맥을 충주호에 가라앉힌다.

자연환경 이용 및 특성

황정산 정상을 중심으로 북사면과 북서사면의 7부능선이상은 신갈나무로 덮여 있으며, 남사면과 남동사면은 소나무로 덮인 암벽식생이 많다. 신갈나무의 흉고직경은 대부분 10-20cm로서 식생형성의 역사가 약 20-30년 정도인 2차림으로 추정된다. 계층구조가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으며, 낙엽부식층도 대개 양호한 정도로 나타났다. 최근에 인위적인 교란을 받은 흔적은 많이 나타나지 않았고, 일부 식분에서는 조릿대가 70%이상의 높은 식피율로 초본층에서 우점하였다. 또한 일부 식분에서는 초본층에서 지리대사초의 출현빈도 및 우점도가 높게 나타났음은 특이할 만한 사항이다. 황정산 북사면의 일부와 남사면의 암벽지대에 분포하는 소나무군락은 지형극상을 이루는 높은 자연도의 식생으로 볼 수 있다.
 

 

휴양림의 보유 서비스 (산림교육 등 포함)

황정산자연휴양림에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계곡물이 조화를 이뤄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등산로는 비교적 짧은(1.2km) 석화봉(834m)이 있는데 어린이들도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갈수 있는 코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들이 함께 등산을 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2015년도에 조성된 산책로(데크로드)는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 산책로 끝에는 간단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체력단련시설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목공에 체험장에서는 열쇠고리만들기, 풀잎손수건 만들기 등 간단한 목공예 체험도 할 수 있다.

 

   
o 목공예 체험                                         o 황정산 등산


o  야영데크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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