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현재 콘텐츠 프린트하기
공간을 넘어 가치를 품다30년의 휴
(내레이션)

공간을 넘어 가치를 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림 휴양문화를 선도하고 휴양림 체계를 완성해가며, 자연휴양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대관령자연휴양림, 유명산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공·사립 휴양림을 포함한 170여 개의 휴양림이 조성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나무의 키가 자라고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자연휴양림의 가치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휴양공간을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우리의 30년을 돌아봅니다.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나안에 내가 없는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는 자연에서 나를 위한 휴식과 자아를 찾아야 합니다.

1988년 국내 최초 자연휴양림이 조성됩니다. 대관령, 유명산, 신불산에서 사람들이 쉬어가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고 체계적인 휴양림 조성이 시작됩니다.

1995년 휴양림의 양적, 질적 성장이 이루어지며 산림문화휴양관 도입등 휴양시설의 대형화가 이루어집니다. 전국적으로 휴양림이 조성되어 국민휴양수요를 적극적으로 대처하였습니다.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신설됩니다.

2006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책임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자율적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총 7번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산림휴양 플랫폼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9년 현재 우리는 30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자연과의 소통 바로 '휴양'입니다. 잠시 쉬어가는건 어떨까요, 여러분?

2015년 10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2017년 7월 국립진도자연휴양림, 2018년 9월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 이어 10월에는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이 순차적으로 개장되었습니다.

또한 21년에는 용지봉. 무의도, 신시도에 휴양림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자연이 준 선물인 숲을 아끼고 숲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일. 우리가 바라는 미래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든 국민이 손쉽게 산림휴양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진정한 쉼이란 무엇일까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 환경호르몬과 미세먼지에 노출된 아이들, 숲은 우리에게 치유와 행복을 선물합니다. 우리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숲을 찾습니다.

최근 캠핑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숲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나무가 선물한 천연치료제인 피톤치드를 느끼기 위해 많은 이들이 숲을 찾습니다.

숲이 주는 혜택과 가치는 무한합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는 자연 그리고 쉼에 대한 가치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생활 가까이, 누구나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 한걸음 쉬어가는 열린 휴양림을 만들어가고 싶은 바람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한 30년, 더 많은 국민이 숲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조사선택